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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의 표현 English


Good[Nice] job! / Well done! / Good work! / Way to go! / Great! / Excellent! / (어린아이에게) Good boy[girl]!잘했어요!
Awesome! / Incredible! / Amazing! / Fantastic! / Wonderful!너무 멋졌어요!
You''re the best. / You''re number one. / You''re out of this world.당신이 최고예요
You''re doing a great job so far. / You''re hanging in there! / So far so good.잘하고 있어요
I''m proud of you. / You make me so proud.당신이 자랑스러워요
You did really well[a good job] on the presentation.오늘 발표 참 잘했어요
You''re a good singer[cook].노래[요리]를 참 잘하시네요
Nice job on your homework.숙제를 참 잘했구나
You are the master of marketing.당신은 정말 마케팅의 달인 같아요
That was very good for your first time.처음치고는 아주 잘했어요
You are a quick[fast] learner. / You pick things up quick.참 빨리 배우시는군요
칭찬에 대한 응답
Thank you for the compliment. / Thank you for your kind words.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s for the pat on the back. / I appreciate your trying to encourage me.격려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I''m flattered. / You''re flattering me.과찬이십니다
I''ll keep on trying my best. / I''ll try and get better. / I''ll give it my all.앞으로 더 잘할게요

Michael Jackson - BAD (리터칭) Photoshop

BAD 25th 기념으로 뭔가 하고 싶어서 포토샵을 백만년 만에 켰더니,, ㅠ
어렵다 ㅠ



BAD - Michael Jackson Muse Music

설명이 필요 없는 팝의 황제, Michael Jackson.
87년 발매 그의 3번째 정규 솔로 앨범 - BAD !
1번 트랙 BAD 라는 곡, 25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참 사람을 홀리는 매력이 있는 곡입니다.

Michael Jackson - Bad (1987)



1. Bad

2. The Way You Make Me Feel
3. Speed Demon
4. Liberian Girl
5. Just Good Friends
6. Another Part of Me
7. Man In the Mirror
8. I Just Can't Stop Loving You
9. Dirty Diana
10. Smooth Criminal
11. Leave Me Alone



<BAD 듣기-가사 / song with lyric>

참고로 얼마전 'BAD (1987)' 의 25주년 기념 앨범이 발매 되었습니다~
CD1 오리지널 앨범의 리마스터 음원 + CD2 미발표곡 및 데모곡 +
CD3 88년 7월 16일 웸블리 구장 공연 실황 + 이 공연의 영상 DVD 1 로 구성 되었네요.
한동안은 이 앨범만 무한반복 하게 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ㅎ




하늘은 붉은 강가 (시노하라 치에) - 순정만화 Amusing 만화

아주아주 어렸을때, '판타스틱 러버' 라는 해적판(?)으로 읽은 적이 있는 만화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억 나지 않지만 정말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
또 우연찮게 같은 내용인 '하늘은 붉은 강가' 를 구하게 되어 냉큼 읽기 시작해 버렸어요.
그리고는 3일만에 완결 28권 + 번외편 완독 하고야 말았습니다 !
( 저 그렇게 한가한 사람 아니에요 -_ -;;; )

일단 시작은 평범한 여중생 '유리' 가 어느날 물 웅덩이에서 튀어나온 '손'에 잡혀,
시공을 초월한 고대 히타이트 제국으로 끌려가는, 대략 유치한 설정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내용은 완전 명작, 개인적으로 시공간을 초월하는 만화 중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탄탄한 스토리에 몰입도가 최강이죠.
물론 그림체가 좀 많이 엔틱하지만, 조금만 보시면 전~혀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겁니다.
보다 보니, 제눈엔 심지어 멋있어 보이고 이뻐 보이기 까지 하더군요.


정신없이 정주행 하고 나니, 마치 고대 오리엔트 패권을 둘러싼,
히타이트 제국의 한편의 개국 신화를 본 기분이 들었어요.
특히 '전쟁 / 전략 / 계략 / 정치 / 속임수' 등등이 엄청난 재미를 주었습니다.

작가님이 이 작품을 위해서 자료 수집을 엄청 열심히 하신 듯, 배경 설정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네페르티티의 외눈 흉상, 실존했던 히타이트 제국, 이집트의 왕 람세스 등등,,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역사적 요지나, 등장인물 덕분에 어디서부터 픽션인지 헷갈릴 지경입니다.

작은 일에도 울고 불고, 심약했던 여주인공에 눈쌀 찌푸린적이 있다면,
분명 이 유리님께 반하고 말겁니다. +ㅁ+  
사람 위에 서는 기량, 자계심, 자제심,, 제왕의 여자 !
* '나는 떠나지만 당신의 손에 - 오리엔트의 패권을'

이리 저리 얽고 섞고 돌리고 뒤집고 하는 복잡한 러브라인은 없습니다.
주인공 뿐만 아니라 다른 조연들까지도 감정의 깊이는 있어도 방향이 복잡하진 않아요.
그래도, 어디까지 순정 만화는 순정 만화 !
밖에서 읽기에는 과하게 진한 애정표현씬이 시도때도 없이 등장하며,
남주인공 카일 무르시리는 말도 안되게 매우 완벽하게 멋지십니다. 빈틈이 없어요.

물론 어디까지나 순정만화 니깐, 남주 카일 외에도 여주 유리 사마 근처를 배회하는 남자들도 모두 멋집니다.
특히 카일과는 또다른 매력을 지닌 이집트의 야심가 람세스 ! 특별히 칼라 표지로 골랐습니다.

뻔한 연애스토리, 뻔한 소재에 질렸다면,
팍팍한 현실에서 벗어나서 멘탈을 멀리멀리 보내고 싶을때 추천합니다 !



+ 그외에도 강한 임펙트를 남긴 주연급 조연들- 훗날 내 기억력이 희미해질때를 위해 읊어 봅니다.

라이벌 구도는 아니었지만 짠한 감동과 반전을 준 루사파 !
주인공이고 뭐고 내겐 가장 슬픈 장면이었던, 카슈랑 우르스라 ㅠ
끝까지 악역과 긴장감을 훌륭하게 맡아주신 나키아 황태후와 우르히.
하디 자매 루이 사라 쌍둥이들 + 키클리
이집트의 왕이 될뻔 했던 자난자 왕자, 황태후의 야망 쥬다 왕자.
흑태자와 그 누님 네페르티티
우리에겐 우리만의 전쟁터가 있다 할때 제일 멋졌던 이르 바아니님.
사람은 아니지만 꽤 중요한 역할이었던 명마 아스란.



레드초콜릿 - 네이버웹툰 Amusing 만화



달콤 쌉싸름한 웹툰입니다. 삭이도 멋지고, 간간이 나오는 서른살 이강아의 독백에도 꽤나 공감이 갑니다.
너무 달콤하면 자칫 유치할 수 있는 러브스토리에 적당히 씁쓸한 현실성을 부여 했다고 생각합니다.


서른살 직업 여성 이강아에게 찾아온 생애 가장 달콤했던 사랑이야기지만 막 유치하고 그렇지 않아요.
성인용 순정 만화의 느낌 ??
그림체가 처음엔 약간 투박 하지만 뒤로 갈수록 부드러워지고 이뻐진 것 같아요.
이야기도 충분히 매력있고 나름 반전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 보다 평점이 잘 안나온 것 같습니다.

* 아래에는 앤딩을 예상 할 수 있는 스포가 있으니 스크롤을 막 내리시면 안됩니다 :)


나는 언제 '미쳤어야' 하는 것일까 ?

돌이켜 보면,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생각하면 너무 후회되고 부끄러워서
어딘가에 숨어버리고 싶을 만큼, 생각없이 철없이 행동한적은 간혹 있었죠,

하지만 단 한번도 타인의 시선과 결과에 상관없이, 
그저 마음이 시키는 대로 행동한 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그걸 딱히 후회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서인지 타인의 그런 행동은 조금 동경하게 되더군요.
무모하리 만큼 간절한 마음에 그러지 않았을까, 응원도 하게 되고요.

'레드초콜릿'
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은 역시 엔딩이죠.
아무도 버림 받지 않는 결말, 현실에선 흔히 있을 수 있는 결말이라고 생각 합니다.

어설프게 해피 앤딩으로 달달하게 끝났다면,
볼때는 엄마 미소를 띄고 흐뭇하게 봤겠지만, 큰 여운을 주지는 못했을 것 같아요.
영화처럼, 당장 죽을것 처럼, 처절하고 절절한 이별으로 그려냈어도 마찬가지 였겠죠.


어릴때는 20살만 넘으면 어른일꺼라고 생각 했었죠,
20살이 되었을땐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서 일을하면 어른일꺼라고 생각 했어요.
하지만 지금도 솔직히 내가 언제 철들지 모르겠고, 
시간은 점점 빨리가는데 조급함만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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